일본어로,
친구가 되다.
매일 이야기하고, 웃고, 친구가 된다. ‘재미있으니까’ 계속되는 학교입니다.
수강료·개교 일정은 등록하신 분께 자료로 안내드립니다. 1분·이메일만.
그 ‘막막함’에, 답합니다.
💻혼자 하는 인강·앱은, 끝까지 가기 어렵다
→ 도모다치재팬이라면
일본에 사는 또래와 실시간 라이브. 친구가 생기니까 ‘오고 싶어서’ 계속됩니다. ‘환급반’ 없이도 완강률 걱정이 사라집니다.
😮💨문법·JLPT 문제집만으로는, 아이가 지루해한다
→ 도모다치재팬이라면
가르치기 전에, 먼저 이야기합니다. 좋아하는 것(애니메이션·게임)에서 시작하는 프로젝트형. ‘시켜서’가 ‘하고 싶어서’로 바뀝니다.
🗣️일본어로 말할 상대가, 주변에 없다
→ 도모다치재팬이라면
매일 이어지는 상대는 일본의 또래(NIJIN 아카데미 누적 입학자 1,000명+). ‘선생님’이 아니라 ‘친구’로서 매일 이어집니다.
🙂내성적인 아이는, 그룹에서 발화 기회가 적을까 걱정
→ 도모다치재팬이라면
8명 소수정원·담임이 한 명 한 명·회화 레벨별 클래스·카메라 OFF/아바타 OK. 그룹이어도 ‘말할 차례’가 줄지 않게 설계했습니다.
‘선생님과 학생’도 ‘혼자’도 아닌,
〈친구〉와 배우는 학교.
일본에 사는 또래와 매일 이야기하고·웃고·배운다. 일본어가 ‘쓸 수 있는 말’이 되고, 해외에 있어도 ‘돌아갈 곳’이 생긴다 ── 도모다치재팬은, 그런 학교입니다.
실력은 는다. 하지만, 혼자.
선생님과 학생만의 관계. 일본어 연습은 되어도, 또래 친구도 머물 곳도 생기지 않습니다.
간편하다. 하지만, 외롭다.
혼자 이어가는 전제. 막히면 멈추고, ‘말할 상대’도 ‘계속할 이유’도 생기기 어렵습니다.
친구와 배우는 ‘학교’.
일본의 또래와 매일 이어진다. 친구가 있으니까 말하고·계속하고·돌아올 수 있다. 일본어는 그 안에서 자연스럽게 자랍니다.
| 비교하면 | 도모다치재팬 | 일본어 인강 (시원스쿨·야나두) | 1:1 과외·화상 (Preply·아마존톡) | 독학 앱 |
|---|---|---|---|---|
| 일본에 사는 또래 친구 | ◎ 매일 생긴다 | ✕ 혼자 시청 | ✕ 선생님과만 | ✕ 혼자 |
| 지속(완강) | ◎ ‘재미있어서’ 계속 | △ 완강률 낮음·환급반 미끼 | △ 예약제 | ✕ 중도 포기 쉬움 |
| 시차·라이브 | ◎ 시차 0(KST=JST) 실시간 | △ 녹화 강의 | ○ 실시간이나 1:1 | ✕ 앱 |
| 배우는 방식 | 8명 소수 대화·탐구 | 성인·문법·JLPT 중심 | 1:1 | 영상·문제집 |
| 수업 후 머물 곳 | ◎ 방과 후가 있다 | ✕ 없음 | ✕ 없음 | ✕ 없음 |
※ 일반적인 경향의 비교입니다. 좋고 나쁨이 아니라, 우리 가정에 맞는 선택을. 학원·인강과의 병행도 환영합니다.
가르치지 않는다. 함께, 이야기한다.
친구가 생긴다
일본 아이들과 매일 대화. 점수가 아니라 ‘친구 몇 명 생겼어?’로 성장을 가늠합니다.
방과 후가 있다
메타버스 캠퍼스에는 수업이 끝난 뒤에도 머물 곳이. 동아리도, 수다도, 함께 먹는 점심도.
공부만 하지 않는다
문법 문제집이 아니라 프로젝트형. 좋아하는 것에서, 자연스럽게 일본어로.
걱정에, 솔직하게 답합니다.
‘안전은?’ ‘읽기·쓰기는?’ ‘시간은?’ ── 부모님이 가장 궁금해하시는 것에.
안전·돌봄
수업은 선생님이 동석하는 8명 소수정원. 캠퍼스는 재학생만의 닫힌 공간이라, 모르는 사람의 DM이 없습니다. ‘친구’는 자매교 NIJIN 아카데미의 재학생. 보호자도 아이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읽기·쓰기, 귀국 후에도 안심
입학 전 회화 레벨을 보고 가까운 레벨의 클래스로. 회화로만 끝내지 않고 읽기·쓰기도 학년 수준까지. 일본 학교로의 편입·귀국의 토대가 됩니다.
시간·다니는 법
시차 0(KST=JST)이라 한국의 방과 후 시간에 딱. 매일도, 평일 방과 후나 주말만도 OK. 등하원은 0. ‘과한 것’이 아니라, 사람과 이어지는 시간입니다.
일본어가,
‘가장 좋아하는 시간’으로.
‘공부’라서 안 이어진다. ‘친구’라서, 이어진다.
서울의 친구. 도쿄의 친구.
오늘, 같은 교실에서.
8명 소수 클래스에서 세계의 아이와 일본의 아이가 매일 함께. 한국은 시차 0(KST=JST)이라, 일본 또래의 ‘방과 후’와 똑같은 시간에 실시간으로 이어집니다. 여기에 ‘외국인 학생’은 없습니다. 모두가 누군가의 외국인이고, 모두가 자기 동네 사람.
🇸🇬 싱가포르
🇹🇭 방콕
🇨🇳 상하이
🇦🇪 두바이자랑이 아니라, 근거를.
‘살아있는 것도 싫었다’던 아이가, 이제는 자기 꿈을 이야기합니다. 사회와 이어져 있다고 느낄 수 있어서, 부모와 아이 모두 NIJIN을 택하길 정말 잘했습니다.
“
밝지 않은 아이란, 없다.
사람을 탓하지 않고, 구조를 만든다.
지바대학 교육학부에서 JICA 해외협력대로 과테말라로. 귀국 후 초등학교 교사를 7년, 2022년에 주식회사 NIJIN을 창업. 어떤 아이든 자신을 좋아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데 인생을 걸고 있습니다. 도모다치재팬은, 그 연장선 위에 있습니다.
— 호시노 다쓰로 / 주식회사 NIJIN 대표
맞는 분, 맞지 않는 분, 있습니다.
😊 아마도, 잘 맞는 분
- ✓점수보다, 일본어로 ‘통했다’는 경험을 소중히 하고 싶다
- ✓일본의 또래와 오래 이어지는 관계를 만들어 주고 싶다
- ✓‘재미있어서’ 스스로 계속하는 아이로 자라길 바란다
- ✓전근·귀국이 있어도 끊기지 않는 배움을 원한다
🤔 다른 선택이 맞는 분
- –단기간에 JLPT 급수만 최우선으로 따고 싶다
- –매번 점수와 등수로 엄격하게 평가받고 싶다
- –1:1 개별 지도만 원한다
※ 제대로 된 일본어 실력은 물론 늡니다. ‘점수를 위한 일본어’만이 목적이라면, 다른 선택이 맞을 수도 있습니다.
일본어를 배우고 싶은 아이를, 일본의 또래와.
해외의 일본어 학습자
(2024년·역대 최다)
출처: 일본 국제교류기금 해외 일본어 교육기관 조사
한국의 일본어 학습자
(세계 3위 규모)
출처: 일본 국제교류기금 조사(2021)
일본어를 배우고 싶은 사람이, 전 세계에 400만 명. 그중 한국에만 47만 명이 있습니다. 도모다치재팬은, 그 아이들을 일본에 사는 또래와 잇습니다.
궁금한 점, 답해 드립니다.
몇 살부터 들어갈 수 있나요?
초등학생~중학생이 중심입니다. 히라가나를 못 읽어도 괜찮아요. 우선 편하게 상담해 주세요.
일본어를 전혀 못해도 괜찮나요?
괜찮습니다.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함께 지내는’ 것에서 시작하기 때문에, 제로에서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무엇이 필요한가요?
인터넷에 연결되는 PC나 태블릿이 있으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어려운 설정은 없습니다.
우선, 학교 안내부터.
2026년 12월, 파일럿 개교 예정. 등록하시면 학교 안내 자료·개교 소식·체험회 안내를 가장 먼저 보내 드립니다. 수강료·장학금·개교 일정도, 자료로.
파일럿 1기는 소수 한정. 정원이 차는 대로 마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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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자라는 아이의 일본어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매주 업데이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