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일본어 스쿨의 학습 구조
학교 같지만, 학교는 아닌.
매일 다닐 수 있는 ‘내가 있을 곳’이에요.
학원·인강·과외로는 채우기 어려운 ‘말하기·친구·지속’을, 도모다치재팬은 이렇게 만듭니다. 한국은 일본과 시차가 없어(KST=JST), 방과 후 그대로 일본 또래와 같은 시간에 만날 수 있어요.
메타버스 캠퍼스
도모다치재팬은 메타버스 캠퍼스에 다니는 온라인 일본어 스쿨입니다. ‘교실에서 배운다’기보다 ‘학교에서 생활한다’는 느낌으로 학습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캠퍼스는 메타버스(온라인 가상 공간) 안에 있습니다. 내 아바타로 등교해서 교실에서 수업을 듣고, 복도에서 친구와 이야기하고. 세계 어디에서나 ‘일본의 학교’에 다닐 수 있습니다.
- 캠퍼스에는 메타버스 오피스 ‘oVice(오비스)’를 이용 예정. NIJIN 아카데미(재학생 800명 이상)에서도 쓰이는 방식입니다
- 카메라 OFF·아바타 참여 OK. 부끄럼이 많은 아이도 안심
- PC나 태블릿만 있으면 특별한 장비는 필요 없습니다
클래스와 수업의 구조

8명 정원 소수 클래스
클래스는 최대 8명. 담임이 한 명 한 명의 모습을 살피며 그 아이의 속도로 함께 갑니다.
주 1회 클래스 회의
일주일에 한 번, 클래스 모두가 모이는 회의. 오늘 있었던 일도, 고민도, 일본어로 이야기합니다.
월 약 100개 수업 중 선택
일본어 라이브 수업은 월 약 100개. 쌍방향·실시간으로, 레벨과 관심사에 맞춰 좋아하는 수업을 고를 수 있습니다.
고를 수 있는 시간대
평일 낮·평일 저녁(현지 학교와 병행 OK)·주말의 3가지. 특히 한국은 일본과 시차가 없어(KST=JST) 방과 후 그대로 같은 시간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수업을 맡는 건 채용 합격률 약 2%의 선발을 통과한 선생님들. 초등학교·중학교 교사 단체 ‘授業てらす(수업테라스)’ ‘中学校てらす(중학교테라스)’를 직접 운영하며 누적 1,200명 이상의 선생님을 지도해 온 주식회사 NIJIN의 수준 높은 교원 연수를 받습니다. 어떤 선생님이 있는지는 선생님 소개 페이지로 →
일본 아이들과의 매일의 대화
가장 소중한 시간은 수업이 아니라 ‘대화’입니다. NIJIN 아카데미의 일본 아이들과 매일 조금씩 일본어로 이야기합니다.
아침 한마디
‘오늘 기분은?’을 일본어로 한마디. 틀려도 괜찮아요.
함께 점심
밥을 먹으면서 메타버스에서 수다. 일본 학교의 ‘급식 시간’을 세계의 친구와 함께.
좋아하는 것 토크
애니메이션, 게임, 축구, 과자. 좋아하는 것 이야기라면 말이 술술 나옵니다.
방과 후 ── 동아리·서클·소모임
수업이 끝나도 캠퍼스에는 머물 곳이 있습니다. ‘좋아하는 것’이 같은 친구와는 말이 자꾸자꾸 넘쳐 나와요. 그래서 서클에서 나누는 대화 그 자체가 최고의 교과서가 됩니다.
만화·애니메이션 서클
좋아하는 만화나 애니메이션을 일본어로 이야기 나눠요. 명대사 따라 하기도 대환영.
일본 문화 서클
종이접기·바둑·장기…. 놀면서 일본의 문화와 말을 접해요.
붓글씨 서클
붓으로 쓰는 일본어. 내 이름을 한자로 쓸 수 있으면 멋지죠!
게임 서클
함께 놀다 보면 말은 자연스럽게 따라와요. 작전 회의도 일본어로.
요리 서클
레시피를 읽고, 만들고, 중계하고. 전부 일본어 연습이에요.
노래·노래방부
일본어 노래는 최고의 교과서. 발음도 리듬도 즐겁게 익혀요.
※서클은 예시입니다. 동아리·서클은 유료 옵션(월 약 31,000원).
‘마인크래프트 소모임’ ‘철도 소모임’… 학생들끼리 직접 만드는 소모임은 기본 요금 안에서 스스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주말에는 온라인 소풍이나 계절 행사(축제·할로윈·설날)도 함께해요.
프로젝트형 학습(PBL)
문법 문제집 대신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을 일본어로 소개하는 영상 만들기’ ‘일본 친구와 만화 함께 그리기’ ── 완성했을 때, 일본어는 ‘공부’가 아니라 ‘나의 말’이 되어 있습니다.
주간 스케줄(예시)
| 시간 | 월 | 화 | 수 | 목 | 금 |
|---|---|---|---|---|---|
| 아침 | 아침 모임 | 아침 모임 | 아침 모임 | 아침 모임 | 아침 모임 |
| 낮 | 라이브 수업 | 대화 타임 | 라이브 수업 | 대화 타임 | 프로젝트 |
| 방과 후 | 자유 시간 | 동아리 | 자유 시간 | 동아리 | 다 같이 노는 날 |
※시간대는 거주하시는 나라·지역의 시차에 맞춰 참여할 수 있도록 조정합니다. 한국은 일본과 시차가 없어 방과 후 그대로 참여하기 좋습니다. 모든 활동에 참여할 필요는 없습니다. 주말에는 온라인 소풍이나 계절 이벤트도 엽니다.
